
BUSAN MAGICAL GIRL — THE AU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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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법소녀
오디션
2040년 지방소멸 위기의 부산. 재난이 오락이 된 시대, 사랑과 생존이 같은 의미가 되어버린 사회를 그린 한국형 다크 판타지 서바이벌.
무대에 서는 아이돌이자, 괴물과 싸우는 히어로이자, 매주 한 명씩 탈락하는 참가자.
프로젝트 개요
2040년 부산. 지방소멸을 앞둔 도시에서 열세 명의 소녀가 오디션 무대에 오릅니다. 청년들이 겪는 불안과 경쟁을 판타지와 오디션이라는 형식으로 옮겼습니다.
시놉시스
재난이 오락이 된 시대, 사랑과 생존이 같은 의미가 되어버린 사회의 이야기
투자가 확정되면 6개월 안에 시즌 1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부산.
괴물이 나타나면, 방송은 더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은다.
소녀들이 싸우고, 쓰러지고, 다시 일어선다.
모든 전투는 콘텐츠가 되고,
모든 고통은 하나의 장면으로 편집된다.
10년째 이어지는 생존 오디션 ‘마법소녀 오디션’.
열세 명의 참가자는 각자의 이유로 이 무대에 올라선다.
누군가는 모두를 구하고 싶고,
누군가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고,
누군가는 잃어버린 진실을 찾고,
누군가는 단지 잊히지 않기 위해 버틴다.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세 가지다 —
괴물을 쓰러뜨릴 것, 시청률을 올릴 것, 미움받지 않을 것.
그리고,사랑받을 것.
백도하는 언제나 가장 앞에서 무너지는 팀을 붙잡는다.
“아무도 안 하면... 나라도 해야지.”
그녀의 책임감은 믿음이 아니라, 버티기다.
그리고 버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하지만 쇼가 계속될수록,
그녀는 깨닫는다 —
이 무대는 괴물과 싸우는 곳이 아니라,
인간이 괴물이 되어 가는 과정을 중계하는 곳이라는 것을.
‘부산마법소녀 – 더 오디션’은
재난이 오락이 된 시대,
사랑과 생존이 같은 의미가 되어버린 사회를 그린
한국형 다크 판타지 서바이벌 드라마다.이 도시는 오늘도 생방송 중이다.
전체 이야기 구조
시즌 3개 · 33화 × 24분
부산은 오늘도 생방송 중이다. 괴물이 나타나면 무대가 켜지고, 소녀들이 싸운다. 모든 승부는 콘텐츠가 되고, 모든 고통은 편집된다. 그들이 따라야 할 규칙은 세 가지—괴물을 쓰러뜨릴 것, 시청률을 올릴 것, 미움받지 않을 것. 그리고… 사랑받을 것.
“아무도 안 하면… 나라도 해야지.” — 백도하
조작의 진실
Season 1
괴물의 진실The Truth of Manipulation
선발, 미션, 탈락. 형식은 공정해 보이지만 결과는 누군가의 의도에 맞춰 흐른다. 편집된 영웅담, 설계된 갈등, 계산된 눈물. 소녀들은 괴물보다 먼저 사람의 마음을 상대하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마침내, 모두가 믿던 ‘규칙’에 첫 금이 간다.
Season 2
전쟁The Truth of Metamorphosis
쇼는 계속된다. 그런데 탈락 이후가 비어 있다. 지워진 기록, 낯선 잔향, 되풀이되는 어떤 흔적. 무대를 지탱하던 상식이 뒤집히며, 소녀들은 왜 싸우는가를 다시 묻는다. 영광과 구원의 경계가 흐려지는 지점에서, 선택은 더 잔혹해진다.
Season 3
“재난은 콘텐츠가 되고, 사랑은 규칙이 된다.”The War
무대의 비밀이 드러난 뒤, 전장은 도시 전체로 확장된다. 지키려는 자, 부수려는 자, 그냥 살고 싶은 자—세 목소리가 충돌한다. 영웅과 괴물, 시민의 경계가 사라진 자리에서 남은 소녀는 단 하나의 질문과 마주한다: 구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미움받지 말 것. 끝까지 사랑받을 것.”
“부산은 꺼지지 않는다—누군가가 타는 한.”
스토리 & 세계관
2040년 부산 — 지방소멸의 위기
인구가 줄고 경제가 어려워져 소멸을 앞둔 2040년의 부산. 청년들은 마법소녀가 되어 도시를 구하겠다는 마음과,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현실 사이에 서 있습니다.
판타지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다루는 것은 지금 청년들이 겪는 불안과 경쟁입니다.
CITY LIVE — 산복도로, 부산항 노을

장르 & 타겟
장르
다크 판타지 / 서바이벌 드라마 / 사회 스릴러
코어 타겟
18~29세 청년층 (대학생~초기 직장인)
제작 형태
시즌 3개 (33화 x 24분)
주요 테마
주요 인물
청년 불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경쟁 사회에서의 생존
지역성
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지방소멸이라는 사회적 이슈
판타지와 현실
마법소녀 장르와 현실적 고민의 절묘한 융합
경쟁과 연대
오디션이라는 경쟁 구조 속에서 피어나는 동료애

13 CONTESTANTS
오디션 참가자

CONTESTANT #01
백도하
BAEK DOHA
“나라도,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교수 부모가 집을 자주 비우는 사이 아홉 살 어린 남동생을 도맡아 돌보며 사실상의 보호자로 자랐다. 겉으로는 차분하고 의젓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이 몸에 배어 있다. 괴물 출현이 잦아지자 가족은 서울로 옮겨가지만,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이 부산에 있다고 믿고 홀로 남아 오디션에 참가한다.
능력 — 시간을 최대 10초까지 멈추거나 되돌린다. 손목시계형 증폭기의 문자판에 홀로그램 카운트다운이 전개되며, 느리게 하기·짧은 되돌리기·정지가 가능하지만 아직 완전히 제어하지 못하고 쿨타임과 정신 소모라는 대가가 따른다.
오디션을 이끄는 인물들
능력

아이에라
AIERA
오디션 출신이 아니라 기관·협회 측에서 데뷔한 경력 있는 베테랑 마법소녀. 현재는 디렉터로서 룰 고지와 미션 하달, 현장 통제를 맡고 있다. 작은 팬층이 있지만 본인이 방송에 나서지는 않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무대의 규칙 그 자체로 존재한다.
제작 장면
디렉터 / 현장 총괄
“규칙은 규칙입니다.”

오샛별
OH SAETBYEOL
제1회 마법소녀 오디션 우승자이자 이 쇼가 만든 최초의 스타. 지금은 오디션의 MC로서 무대 위에 서 있고, 참가자들에게는 도달해야 할 정점이자 이 방송 그 자체다. “영원한 재방송”을 원하는 그의 구원관은 유한한 자유를 택하려는 백도하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제작 장면
다중 능력 / 오디션 MC
“이 방송은, 영원히 계속될 거야.”
부산, 우리의 무대












실제 부산의 명소를 배경으로
싸움은 잘라내지 않았습니다

광안리
Gwangan Bridge / 한낮

해운대
Haeundae Beach / 새벽

감천문화마을
Gamcheon Village / 석양

청사포
Cheongsapo / 낮

영도·부산항
Busan Port / 황혼

센텀
Centum City / 야경
트랜스미디어
한 세계관을 여러 매체로
애니메이션에서 시작해 웹툰, 소설, 게임, 굿즈, OST, 공연, 버추얼 활동까지 이어서 만듭니다. 설정을 한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매체가 늘어도 인물과 사건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4주를 비워 두지 않습니다
공개는 한 달에 한 편씩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다음 화까지 4주가 빕니다. 그 4주 동안 같은 시간대에 벌어진 다른 이야기를 웹툰과 웹소설, 숏폼으로 내보냅니다.
본편이 멈춘 사이에도 세계관은 계속 움직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공백이 아니라 이야기의 일부가 됩니다.
같은 이야기를 다시 파는 것이 아닙니다
OSMU는 하나의 이야기를 매체만 바꿔 반복합니다. 트랜스미디어는 세계관을 조각으로 나누고, 매체마다 다른 조각을 맡깁니다.
웹툰으로 들어온 사람이 본편을 찾아보게 되고, 숏폼에서 만난 인물을 소설에서 다시 만납니다. 어느 입구로 들어와도 결국 세계관 전체로 이어집니다.
KEY VISUALS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