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 CAT GANG — STUDIO
동서대학교와
같이 일합니다
멀티레이블 · 트랜스미디어 IP 홀딩 스튜디오
여러 레이블이 각자 작품을 맡고, 본사가 제작 기술과 유통을 받칩니다.
INDUSTRY–ACADEMIA
학교와 회사가
같은 방식으로일합니다
대표가 학과 교수고, 학생이 실제 제작에 들어오고, 쓰는 도구도 학교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산학협력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그렇습니다.
동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재학생. 전국에서 가장 큰 애니메이션 학과입니다.
예술계열이 통합되어 스텔라예술대학이 됩니다.
통합 후 입학정원.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예술대학입니다.
회사가 붙어 있는 곳이 이 정도 규모입니다. 매년 이 안에서 사람을 만나고, 그중 일부와 실제 작품을 만듭니다.
대표가 학과 교수입니다
대표 이준석은 동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교수입니다. 강의실에서 학생들과 쓰는 작업 방식과, 회사가 상업 제작에서 쓰는 작업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수업에서 해보고 괜찮았던 방식을 회사 작업에 가져오고, 현장에서 막힌 문제는 다음 학기 수업 주제가 됩니다.
학생이 실제 제작에 들어옵니다
동서대 콘텐츠원캠퍼스 사업으로 학생들이 AI 애니메이션 <마법소녀>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광안리와 센텀시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이 부산마법소녀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과제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실제로 공개되는 작업입니다. 학부 과정에서 결과물이 세상에 나가는 경험을 한 번 해보는 것과 아닌 것은 차이가 큽니다.
도구를 같이 만듭니다
제작 관리 도구 AICinePipe는 동서대학교와 빨간고양이단이 함께 연구해 만든 결과물입니다. 로그인 화면에도 공동연구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연구가 논문에서 끝나지 않고 매일 쓰는 도구로 내려온 경우입니다. 학교의 연구와 회사의 현장이 같은 도구를 씁니다.

사람이 자라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수업에서 만나 실제 제작까지 함께한 사람이 다음 작품의 중심이 되는 흐름을 만들려고 합니다.
필요할 때 사람을 구해오는 방식으로는 이 일이 잘 안 됐습니다. 학교와 붙어 있는 덕분에 몇 년에 걸쳐 사람이 자라는 걸 지켜볼 수 있습니다.
PRESS & RECORD
기록으로 남은 것
HISTORY
회사가 걸어온 길
2023.12
- 빨간고양이단 주식회사 설립
2024
- 동서대학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참여
- 학생 제작 AI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공개
2025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AI 영상콘텐츠 스타트업 제작지원 선정
- BICAF 2025 기업 부스 참가
- ATF 싱가포르 부산 공동관 참가
2026
- BIPA 콘텐츠기업 액셀러레이팅 선정
- BIPA 스타트업형 AI·신기술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선정
- B-CON 스타트업 선정 (틈브레이커즈)
MULTILABEL LOGIC
레이블이 만들고,
본사가 받칩니다
부산마법소녀로 먼저 해봅니다
다크 판타지 서바이벌 <부산마법소녀>는 대표작이면서, 우리가 만드는 방식을 시험해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기획부터 제작, 여러 매체로 내보내는 일까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자리를 잡은 방식은 다음 작품에 그대로 씁니다. 아직 정리 중인 부분도 많습니다.
일부러 다른 장르를 하나 더 합니다
키즈 애니메이션 <틈브레이커즈>는 대상 연령도 장르도 부산마법소녀와 완전히 다릅니다. 일부러 다른 쪽을 하나 붙여 두었습니다.
한 장르에서만 되는 방식은 그 장르에서만 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다크 판타지에서 되던 것이 키즈에서도 되는지 보고 있습니다.
사람은 학교에서 옵니다
동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가상융합기술연구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교수진과 산학 인력, 학생 교육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산학 구조가 여기로 이어집니다. 학교에서 만난 사람이 새 레이블의 첫 구성원이 되는 경로입니다.
팀이 레이블로 독립합니다
한 작품을 끝까지 해낸 팀은 독립 레이블로 분리합니다. 세계관을 어떻게 끌고 갈지, 무엇을 만들지는 그 팀이 정합니다.
작품 방향을 본사가 정하기 시작하면 오래 못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끝까지 하도록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본사는 뒤를 맡습니다
본사는 제작 기술, 설정 관리, 제작 인프라, 유통 채널, 권리와 정산, 데이터 분석을 맡습니다.
작은 팀이 창작만으로도 벅찬데 계약서와 정산까지 들여다보긴 어렵습니다. 그 부분을 본사가 대신 맡는 구조입니다.
작품이 쌓이면 조건이 달라집니다
레이블이 늘면 IP 목록이 쌓입니다. 작품 하나로 플랫폼과 이야기하는 것과, 여러 편을 묶어서 이야기하는 것은 조건이 다릅니다.
레이블 하나만으로는 잡기 어려운 조건을 함께 잡아보려는 것입니다.
TRANSMEDIA & REVENUE
한 세계관을
여러 매체로
한 작품을 한 매체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시작해 웹툰, 소설, 게임, 굿즈, OST, 공연, 버추얼 활동까지 이어서 만듭니다. 설정을 한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입니다.
세계관에는 설명하지 않은 자리를 일부러 남겨 둡니다. 팬이나 파트너 레이블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게 열어 두는 방식입니다. IP를 열어준 파트너에게는 크로스오버 제작과 굿즈 유통, 매체 노출을 지원합니다.
Free-to-Premium 3계층 수익 구조
무료 공개, 판권 판매, 팬덤 직접결제 세 가지로 수익을 냅니다.
유튜브 무료 공개
일단 누구나 볼 수 있게 엽니다. 장면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광고로 수익을 냅니다.
OTT 판권 세일즈
무료 공개에서 반응이 확인된 작품을 OTT 판권으로 연결합니다.
팬덤 직접결제
굿즈, OST, 웹툰, 공연, 버추얼 활동. 작품을 오래 좋아한 사람이 직접 결제하는 자리입니다.